87년 나이도, 성별도, 신분도 상관없이 모두가 하나 되었던 민주주의를 향한 뜨거운 외침을 기억하시나요?
그 뜨거운 열망이 가득한 그 때의 광장에서 여러분을 모시고
풀잎처럼 다시 일어나 시대의 어둠을 넘어 파도처럼 2024년 다시 6월항쟁의 중심에 서고자 합니다.
함께해주십시오. 우리 모두의 외침으로 오늘의 민주주의를 다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당일 행사장은 주차시설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권장합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텀블러와 개인식기를 소지하시면 음식 나눔이 더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