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2026.6.10.(수)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서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경남기념식 및 시민문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마음을 모아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시민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기념식은 유월사업회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시민 사회와 함께 나아갈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특히, 변함없는 신뢰로 우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회원 여러분이 계셨기에 지금의 유월사업회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연대의 손을 맞잡아 주시는 각계 연대단체의 동행이 있었기에 더욱 빛나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마주한 이번 기념식의 성공은 결코 어느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 여러분과 회원, 그리고 연대단체의 뜻이 하나로 모인 결과입니다.
6월항쟁정신계승경남사업회와 (사)경남6월항쟁기념사업회는 이번 기념식에서 다진 다짐을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누구나 안심하고 동참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발로 뛰겠습니다.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경남기념식 및 시민문화제]에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2일
-6월항쟁정신계승경남사업회/사)경남6월항쟁기념사업회-